'사전 질문서에 ’아들 학폭 소송’ 기재 안 해' 대통령실 '정순신 검증 미흡…개선 방안 찾겠다' ’공직 예비후보자 사전 질문서’ 지난해 도입
대통령실은 검증이 미흡했던 점을 인정하고 개선 방안을 내놓겠다고 밝혔습니다.범죄경력, 징계 이력, 재산 납세 등 11가지 분야 169개 질문으로 이뤄져 있습니다.대통령실 관계자는 본인이 알리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문제라고 언급했습니다.[이도운 / 대통령실 대변인 : 아쉬운 점이 많다는 것이 대통령실의 입장입니다. 후보자 본인이 아니라 자녀와 관련된 부분이다 보니 미흡한 점이 있던 것으로 판단되는데….]학교 폭력에 대한 윤석열 대통령의 방침은 이같이 전했습니다.
[이도운 / 대통령실 대변인 : 대통령은 학교 폭력이 자유롭고 공정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매우 엄중하게 보고 있습니다. 관련 부처에서 근본 대책을 논의 중에 있습니다.]서울대학교에 다니는 아들에 대한 징계 요구 여론에는 서울대에서 답변할 문제라고 선을 그었습니다.[양금희 /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 모두 걸러지지 못하는 내재적 한계가 있다는 것도 현실입니다. 이를 알면서도 정치공세로 몰아가는 것은 후안무치이자, 국정 발목잡기입니다.][메일] social@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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