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애들 10명 중 1명 뽕한다' 막말 거제시의원, 윤리특위 회부 거제 윤리특위 윤리특별위원회 거제시 양태석 김민수 기자
지난 4월"베트남 애들 10명 중의 1명은 뽕을 한다" 등 외국인노동자 혐오·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양태석 거제시의회 시의원이 결국 거제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돼 윤리심사를 받는다. 거제시의회는 21일 양태석 시의원이 윤리특위에 회부됐다고 밝혔다.
수많은 시의회 등 기초의회들은 시의원들이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을 위반할 경우 윤리심사 대상에 올린다. 외국인노동자 혐오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양 시의원은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의원의 품위를 손상하는 행위를 해서는 안된다'는 관련 규정 위배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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