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지하철 2호선에서 흉기를 휘둘러 승객을 다치게 한 50대가 피해망상에 사로잡혀 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압수한 공책에서..
지난달 지하철 2호선에서 흉기를 휘둘러 승객을 다치게 한 50대가 피해망상에 사로잡혀 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압수한 공책에서 '범죄회사가 나를 공격한다'고 적은 메모가 여럿 발견됐습니다.[홍모 씨 : XXX들. 이 XXX들. X같은 XX들. {욕하지 말고요.}]이른바 맥가이버칼로 불리는 칼날이 달린 철제 캠핑도구로 승객 2명의 얼굴을 다치게 한 겁니다.특히 피해망상에 빠져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검찰은 홍씨에게 특수상해 혐의를 적용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습니다.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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