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일) 세 번째로 방송된 JTBC '뭐털도사'(제작 스토리웹)에서는 최근 논란이 된 '화학적 거세'와 '일론 머스크의 뇌 임플란트',..
어제 세 번째로 방송된 JTBC '뭐털도사'에서는 최근 논란이 된 '화학적 거세'와 '일론 머스크의 뇌 임플란트', '신생아 매매와 영아 살해' 등 최신 이슈들의 이면을 깊이 있는 분석으로 파헤쳐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근식의 정신 감정을 맡았던 국립법무병원 박재상 의료부장의 "김근식과 같은 성 도착증은 지속성이 강하기 때문에 저절로 나아지지 않는다"고 인터뷰가 눈길을 끌었다. 표창원은 "성범죄는 고환이 아니라, 뇌 때문에 벌어진다"고 강조하며 성 기능을 잃고도 성범죄를 저지른 사례들을 소개해 충격을 안겼다. 흔히 '화학적 거세'라 부르는 '성충동 약물 치료'가 세간의 오해와는 달리 "투약을 중단하면 성 기능이 다시 회복되는 '거세'가 아닌 '치료'라는 점을 짚으며, 그 한계와 보완점을 논의한 내용도 의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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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 6일째' 이재명 '단식 고통, 군홧발 짓밟힌 선배들과 비교 안돼'단식 농성 6일째로 접어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단식으로 느끼는 고통 있다 해도 감히 군홧발에 짓밟혀가며 민주공화국을 만들고 지켜낸 선배들과 비교할 수 있겠나'며 '지치지 않겠다'고 했다. 이 대표는 '4.19부터 5.18, 6.10민주항쟁에 이어 촛불혁명까지, 우리의 선배들은 목숨을 걸고 '국민이 주인인 세상'을 만들어 내려 했다'며 ''무도한 권력이 결코 국민을 이길 수 없다'는 진리를 몸으로 실천해왔다'고 했다. 이 대표는 '제가 단식으로 느끼는 고통이 있다 해도 감히 군홧발에 짓밟혀가며 민주공화국을 만들고 지켜낸 선배들과 비교나 할 수 있겠나'라고 반문하며 '그렇기에 오늘도 지치지 않겠습니다'라며 '우리 모두 지치지 맙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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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소파 브랜드 에싸(ESSA), ‘동물자유연대’에 유기견 후원을 위한 1천만 원 기부프리미엄 소파 브랜드 에싸(ESSA)가 동물자유연대의 동물보호소인 ‘온센터(ON Center)’에 유기견 후원을 위한 기부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동물자유연대 온센터 윤정임 센터장은 '반려동물에게도 아름답고 편안한 휴식 공간을 선사하고자 하는 에싸의 가치관이 인상 깊었다'라며 '기부금을 통해 구조된 동물들이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아늑한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에싸 박유진 대표는 '반려동물 소파로도 잘 알려진 에싸에서 대한민국 대표 동물단체인 동물자유연대에 뜻깊은 선물을 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제품을 선보이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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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수 막아야' 기관 보고서 비공개 결정에…정부 '개입 안했다'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 브리핑’에서 박구연 국무조정실 제1차장은 '비공개 결정은 경제·인문사회연구회(경인사연)의 자체 기준에 따라 관리하는 절차가 있기 때문에 비공개와 열람 제한 조치를 한 것'이라며 '국조실을 포함한 다른 기관에서 관여하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에서 배출이 이뤄지지 않도록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에 대한 물음엔 '정책적 고민의 결과를 연구진이 제시하고 정부는 이를 참조해서 정책을 추진하는 것이지, 그 연구보고서를 갖고 정책을 결정하고 이행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맞섰다. 여당 국민의힘과 한덕수 국무총리 등이 오염수의 명칭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는 데 대해 박 차장은 '정부의 총체적인 명칭이 오염수인 것은 현재까지는 유효한 것'이라며 '현재 각계각층의 의견이 어떤지를 확인하는 단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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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 5천’ MB 최고 대우로 도로공사와 재계약, 배유나의 책임감 “내가 주축으로 잘 끌고 가야 한다”한국도로공사 배유나(33)가 리빌딩과 성적을 동시에 잡겠다고 다짐했다. 일본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하고 있는 배유나는 “리빌딩과 성적을 둘 다 잡으면 정말 베스트(최고)일 것 같다”라며 “팀적으로 봄배구에 가는 게 첫 번째 목표이고, 개인적인 목표는 블로킹 상위권에 들고 싶다”라고 말했다. 다가올 시즌을 준비하는 배유나는 어깨가 무겁다. 지난 시즌 함께 우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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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추행' 임옥상 작품, 서울시 '남산 기억의 터서 계획대로 철거'임씨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돼 지난달 1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시는 '남산 기억의 터는 일본군 위안부의 피해자를 기리고 기억하기 위한 추모의 공간'이라며 '의미 있는 공간에 성추행 선고를 받은 임옥상씨의 작품을 그대로 남겨 두는 것은 생존해 계신 위안부뿐만 아니라 시민의 정서에 반하는 행동'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작가 이름만 가리는 것은 오히려 국민을 속이는 것'이라며 '추진위의 이런 행동 자체가 기억의 터 조성 의미를 퇴색시킬 뿐만 아니라 위안부는 물론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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