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대규모 강진 피해를 입은 모로코에서는 가족을 잃은...
대규모 강진 피해를 입은 모로코에서는 가족을 잃은 안타까운 사연도 속속 전해지고 있습니다.진앙과 약 50킬로미터에 위치한 마라케시 인근 타페가그테 마을,지진이 일어난 밤, 아비규환 속에 8살 아들을 잃었습니다.
[벤 헤나 / 모로코 타페가그테 마을 주민 : 그날 밤, 우리는 저녁을 먹고 있었어요. 아들에게 디저트를 자르기 위해 칼을 가져오라고 부탁했습니다. 아들이 부엌으로 가자마자 지진이 일어났어요.]특히 깊은 밤, 기습적으로 강진이 덮친 탓에 아이들의 희생이 컸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안디니 무스타파 / 아스니 주민 : 여전히 막힌 도로가 많아요. 많은 아이들이 부모를 찾지 못하고 있고 여전히 잔해 아래에 깔려 있습니다. 사람들은 여전히 친척을 찾고 있어요. 산, 집, 모든 것이 무너졌습니다.]실제 국제 지원이 이뤄진 건 스페인과 카타르, 튀니지, 요르단 등 몇 나라에 불과합니다.[아스리르 압데사데크 / 마라케시 주민 : 모든 집이 다 부서지고, 모든 사람들이 잘 곳이 여기 밖에 없습니다. 도움도 없고, 지원도 없습니다. 밤이 춥습니다.][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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