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렘데시비르', 중증 환자에 투약…약값은 국가 부담 SBS뉴스
레벨 D 방호복을 입은 의료진이 렘데시비르 약이 섞인 수액 봉지를 들고 음압병실 안으로 들어갑니다.렘데시비르 투약 대상은 증상이 나타난 지 10일 이내 환자로서 엑스레이나 CT에서 폐렴이 확인되고 산소포화도가 94% 이하여서 산소 치료가 필요한 경우입니다.
국내에서는 중증 환자 33명에게 바로 투여됩니다.5일 투약이 원칙이지만, 의사의 판단에 따라 추가로 5일 더 투여할 수 있습니다.우리 정부가 제약사로부터 이 약을 얼마에 공급받을지는 아직 미정인데, 일단 이번 달은 무료로 공급받기로 했지만 8월 이후에는 제약사인 길리어드와 협상을 해 결정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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