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와 싸우겠다'에 달린 악플 450건…이근, 싹 다 고소했다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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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은 대부분 이 전 대위가 우크라이나전 참전을 전한 기사에 달린 것입니다.\r이근 악플 고소

경찰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한 이근 전 대위와 관련한 악성댓글 작성자들을 정보통신망법상

12일 서울 남대문경찰서에 따르면 이 전 대위는 작년 10월 12일 자신과 관련한 악성댓글 452건을 단 성명불상의 게시자들을 경찰에 고소했다. 댓글은 대부분 이 전 대위가 우크라이나전 참전을 전한 기사에 달린 것이었다.이 전 대위는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직후인 작년 3월께 ‘러시아에 맞서 싸우겠다’며 우크라이나로 출국해 외국인 의용병 부대인 ‘국토방위군 국제여단’에 합류했다. 그러다 전장에서 부상해 그해 5월 치료를 위해 귀국했다.이 기사 어때요 이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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