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팀' 윤곽 드러나는 일본... WBC 출전 선수 12인 공개 야구 오타니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유준상 기자
일본 야구대표팀은 6일 기자회견을 열고 2023 WBC 12명 선행 발표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구리야마 히데키 일본 야구대표팀 감독뿐만 아니라 오타니 쇼헤이도 참석해 WBC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세 선수 모두 국제대회 참가 경험이 있고, 오타니의 경우 2015년 프리미어12서 한국을 상대로만 두 차례 선발 등판해 '괴력투'를 펼쳤다. 다만 이번 대회서 일본의 '오타니 활용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구리야마 감독은 오타니의 소속팀인 에인절스와 상의를 하고 나서 최종적으로 결정할 예정이다. 2015년 프리미어12 준결승에서 한국에 패배한 일본은 그 이후 2017년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2019년 프리미어12, 2021년 도쿄올림픽까지 5경기서 전승을 기록했다. APBC 결승전을 제외한 나머지 4경기에서는 3점 차 이내의 접전이 펼쳐졌으나 두 팀의 전력 차가 그대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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