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반즈·kt 벤자민, 26일 나란히 선발 등판
외국인 좌완 선발투수 반즈와 웨스 벤자민이 이번 시즌 첫 등판에 나선다. 두 투수 모두 무승의 팀을 구해야 하는 중책이 맡겨졌다.
1승도 거두지 못한 상황에서 롯데는 광주에서 KIA와의 주중 3연전, kt는 수원에서 두산과의 주중 3연전을 펼친다. 이런 상황에서 선발로 나서는 투수들의 어깨가 무거울 수밖에 없다.롯데 선발 반즈는 지난 시즌 30경기 11승 10패 평균자책점 3.28을 기록하며 2년 연속 두 자릿수 승수에 성공했다. 이번 시범경기에서도 1차례 나와 4이닝 무실점으로 투구하며 좋은 투구 내용을 선보였다.KIA는 키움과의 개막 2연전에서 1승 1우취를 기록했다. 최형우와 김선빈, 김태군 등 타선의 힘이 대단했다. 실제로 이번 시즌 KIA의 팀 타율은 0.351로 삼성 다음으로 높았다. KIA 타선을 얼마만큼 막아내느냐가 관건이다.kt 선발 벤자민은 지난 시즌 29경기 15승 6패 평균자책점 3.54를 기록하며 kt의 좌완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줬다. 이번 시범경기에서도 1차례 나와 3.1이닝 1실점으로 투구하며 준수한 활약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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