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주식매매 위탁해 이씨가 거래하도록 해'
재판부는"1단계 주가조작과 2단계 주가조작에서 연속적으로 위탁된 계좌는 김건희 계좌와 다른 한 사람의 계좌 정도"라고 설명했다. 법원 판결로 인해 1단계 주가조작 범행은 공소시효가 끝났지만, 2단계 주가조작 이후부터의 범행 대부분은 공소시효가 남아 있는 상황이다.법원"김건희, 주가조작 선수 소개받아… 2012년까지 거래"도이치모터스 주가를 조작한 혐의로 기소된 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이 10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밖으로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재판부가 작성한 판결문에는 김건희 여사의 이름이 수차례 등장한다.
이와 함께"김건희 여사는 도이치모터스 주식을 총 6개 계좌로 보유했고, 이들 계좌에서 2012년까지 도이치모터스 주식 매매가 이뤄졌다"는 내용도 판결문에 적혔다. 앞서 법원은 2010년 10월 21일 이후의 범행부터는 공소시효가 남아 있다고 판결한 바 있디. 구체적으로 보면 지난 2011년 10월 28일 오후 1시 2분, 투자자문사 임원이자 현재는 구속 재판을 받고 있는 민 모 씨가 주가조작 선수 김 모 씨에게 김 여사의 A계좌에 대한 거래를 문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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