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글로리' PD 옛 여친 '폭행당할 정도 심한 놀림 아니었다'
20일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 제작발표회에서 김은숙 작가와 안길호 감독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2.12.20 [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학폭 의혹을 제기한 제보자 A씨는 지난 10일 미국에 사는 한인 커뮤니티 사이트 '헤이코리안'에 1996년 필리핀 유학 시절 당시 고3이던 안 PD로부터 친구 한 명과 함께 두 시간가량 심한 폭력을 당했다는 내용을 폭로했다.네티즌들은 'A씨와 동급생들이 B씨를 심하게 놀렸기 때문에 폭행을 당한 것 아니냐와 '아무리 그래도 고3이 중2를 두 시간가량 폭행하는 것은 정당화될 수 없다'로 나뉘어 추가 폭로가 나오기 전까지는 '중립기어'를 넣고 기다려야 한다는 의견이 대세를 이뤘다. B씨는"친구들은 안 PD의 이름을 바꿔 '안길어'라고 놀렸다"면서"일부에서는 이 단어가 '성적인 농담'이라고 해석을 하는 데 당시 성적인 농담을 할 나이도 아니었고, 당시 롱다리 숏다리가 유행하던 때인데 다리가 짧아서 놀리는 그런 식의 놀림이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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