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충남은 이웃 아닌 한 식구' 대전시 자원봉사 수해복구 청양군 방관식 기자
이번 자원봉사는 8월 1일까지 이어질 예정으로 대전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자원봉사자 100여 명이 동참한다.31일에는 시・구 자원봉사센터의 '재난안전자원봉사네트워크' 소속 회원 50여 명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청남면 수해 농가의 비닐하우스에 쌓인 토사와 폐기물을 정리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구자행 대전시자원봉사센터장은"실제 현장에 와보니 피해 상황이 생각보다 더 심각했다"라며"피해 지역 주민 분들이 빨리 일상으로 복귀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대전시 자원봉사자 350여 명은 지난 25일부터 충북 괴산군, 충남 청양군 및 논산시, 세종시 등에서 피해 농경지 복구 및 침수 가구 가재도구 정리 등 수해 복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서초구 교사 유족 측 “개인 신상 문제로 몰아간 경찰, 본질 흐렸다”서울 서초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교사가 사망 직전 학부모 민원 때문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며 이달 학교에 2차례 상담을 요청한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유족 측은 29일 경찰이 초기 개인 신상 문제로 몰아가며 사건의 본질을 흐렸다고 비판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정상적인 교육환경 만들어달라”···전국 교사들, 2주째 도심 추모집회지난 18일 서울 서초구의 한 초등학교 교내에서 1학년 담임교사가 극단적 선택을 한 배경으로 학부모의 악성 민원이 있었다는 의혹이 일고 있는 가운데 교사들이 2주째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도심 집회를 열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시끄럽다”며 아랫집 이웃 야구방망이로 위협한 50대 현행범 체포시끄럽다며 야구방망이를 들고 찾아가 아랫집 이웃을 위협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부천...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SM 엔터테인먼트가 NCT 이후 7년 만에 새로 선보이는 신인 보이그룹NCT 이후 7년만에 나오는 SM 새 보이그룹은 ‘라이즈’newsvop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