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일자는 설 연휴 이후로, 27일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엿새 전 검찰에 나간 건 성남FC 후원금 관련 의혹 때문이었는데, 이번엔 검찰수사의 본류라고 할 수 있는 '대장동 사업 특혜의혹' 때문입니다.수사 개시 1년 4개월 만에 검찰이 이 대표를 직접 불러 조사하겠다는 겁니다.이재명 성남시장 시절 개발사업들을 수사해 온 검찰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에게 출석해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했습니다.
이 대표는 대장동 일당에게 내부 정보를 흘리고, 4천억 원대 이익을 안겨주면서, 그만큼 성남시에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이 대표는"유 전 본부장은 측근도 아니고, 비리가 나온다 해도 자신과 관련이 없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검찰이 증거로 확보한 사업 문건에는"대장동 시행자로 도시개발공사 또는 공사가 출자한 특수목적법인을 지정"하라고 이재명 시장이 직접 메모했습니다.하지만, 이 대표는"대장동 일당에게 특혜를 준 적도, 개인적으로 한 푼도 챙긴 적 없다"는 입장입니다.MBC뉴스 김지인입니다.▷ 이메일 mbcjeb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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