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우상혁 선수가 아시안게임 높이뛰기에서 2m 33을 넘어 2회 연속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맞수인 현역 일인자 카타르의 바르심 선수의 기록보다 2cm가 부족했습니다.메달 승부처는 2m 35였습니다. 우상혁이 1
메달 승부처는 2m 35였습니다. 우상혁이 1차 시기에서 실패한 반면, 바르심이 이마저 가볍게 성공하자 우상혁은 바를 2m 37로 올리는 승부수를 던졌지만 넘지 못했습니다. 우상혁은 경기가 끝나자 바르심에게 진한 포옹으로 축하를 전했고요. 앞으로의 목표는 오로지 파리올림픽이라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우상혁 선수 이야기 들어보시죠.[앵커]네, 어젯밤 8시부터 진행된 남자 높이뛰기 결승전 중계를 오후 9시에 조금 앞서 거의 동시에 끊었습니다. 남자 축구 4강 한국 대 우즈베키스탄의 경기가 예정됐기 때문에 축구 중계로 전환한 것인데요.
많은 시청자들이 지적한 부분은 바로 이겁니다. "모든 채널이 다 축구로 돌려버리면 어떻게 하냐. 전파 낭비다. 방송사별로 중계 경기를 나눴으면 좋았겠다." 한창 우상혁 선수와 바르심 선수의 금메달 경쟁이 펼쳐지던 순간에 중계가 끊겨서 온라인에서는 실시간으로 불만이 많이 터져 나오기도 했는데요. 이런 지적 때문인지 일부 방송사들은 축구 중계 도중에 작은 화면으로 우상혁 선수의 높이뛰기 장면을 함께 내보내기도 했습니다.그렇군요. 항저우 아시안 게임을 둘러싸고 많은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이것도 좀 짚어보죠. 중국 관영매체가 자국 선수들끼리 메달을 따고 서로 포옹을 하는 사진을 온라인에서 모두 삭제했다는데, 이유가 있었다고요?중국 관영 매체가 지난 1일 100m 허들 결승전에서 각각 6번과 4번 트랙에서 달려 '6′ '4′ 스티커를 붙이고 있는 선수들의 포옹 사진을 삭제했습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속보]한덕수, ‘중국 응원 댓글’에 “여론 왜곡·조작 방지 TF 구성”한덕수 국무총리가 중국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열린 한·중 축구 경기와 관련해 국내 포털 ‘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반 값 경쟁하더니 이젠 올려?’ 넷플릭스 등 OTT 업계, 실적 올리기 안간힘‘반값 요금제’ 냈던 넷플릭스 무광고 요금제 요금 올릴 듯 디즈니·디스커버리플러스도 앞다퉈 실적둔화 고육지책 스포츠 중계 경쟁 뛰어들어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5일부터 슈퍼 라운드…강백호가 살아나야 야구 국대가 산다1패 안고 중국·일본과 결승 진출 다퉈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최강’ 여자 양궁 개인전 금·은 확보…안산-임시현 결승행임시현 “그 순간 최선 다하니 좋은 결과”안산 “한국 선수와 결승…선의의 경쟁”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사설]포털 축구 여론조작, 정략 배제하고 ‘매크로 진상’ 밝혀야한덕수 국무총리가 4일 포털 ‘다음’의 아시안게임 축구 한·중전 응원 페이지에 중국 쪽 클릭...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민주당 “국민의힘 논리면 키르기스스탄·카메룬도 포털 여론 조작”더불어민주당은 4일 정부·여당이 포털 사이트 ‘다음’에서 항저우 아시안게임 한·중 남자 축구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