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김건희' 질 바이든 여사의 이유 있는 친밀감 표시

대한민국 뉴스 뉴스

'내 친구 김건희' 질 바이든 여사의 이유 있는 친밀감 표시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YTN24
  • ⏱ Reading Time:
  • 29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5%
  • Publisher: 63%

한미 정상의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와 질 바이든 여사가 현지 시각 26일 워싱턴DC 국립미술관을 방문해 친목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 바이든 여사는 트위터를 통해 미술관 관람 일정을 전하며 김 여사를 '내 친구'라고 칭했습니다. 앞서 질 여사는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부인 기시다 유코 여사가 미국을 방문했을 당시 ...

한미 정상의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와 질 바이든 여사가 현지 시각 26일 워싱턴DC 국립미술관을 방문해 친목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 바이든 여사는 트위터를 통해 미술관 관람 일정을 전하며 김 여사를"내 친구"라고 칭했습니다. 앞서 질 여사는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부인 기시다 유코 여사가 미국을 방문했을 당시 자신의 트위터에 함께 나무를 심었다는 글은 올렸지만 친구란 표현은 쓰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국립미술관에서 추상표현주의 거장 마크 로스코의 전시를 함께 관람했습니다. 김 여사는 과거 전시 기획자로 활동할 당시 2015년 국내에서 마크 로스터 전시를 기획하며 국립미술관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이 전시는 3개월 동안 관람객 25만 명이 찾는 등 성공적인 흥행을 거뒀습니다. 당시 국립미술관은 처음으로 한국에 그림을 대거 빌려줬습니다. 이미지 확대 보기김 여사와 국립미술관의 과거 인연을 고려해 질 바이든 여사가 이날 일정을 준비한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김 여사는 지난해 바이든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 함께 오지 못한 질 여사에게 마크 로스코 작품이 담긴 도록과 경대를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여사와 질 여사는 약 50분간 국립미술관에 머물며 케이윈 펠드만 국립미술관장과 해리 쿠퍼 수석 큐레이터 등으로부터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질 바이든 여사는 김 여사가 떠날 때까지 손을 흔들며 인사했습니다. 앞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소인수 정상회담에서 윤석열 대통령을"나의 친구"라고 칭했습니다. 이미지 확대 보기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YTN24 /  🏆 2.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질 여사 '내 친구 김건희 여사'…일본 유코 방미 때와 표현 달랐다 | 중앙일보질 여사 '내 친구 김건희 여사'…일본 유코 방미 때와 표현 달랐다 | 중앙일보자신의 트위터에 김 여사를 '내 친구'라고 칭하며 친밀감을 표현했습니다.\r질바이든 김건희 영부인\r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김건희-질 바이든 여사 국립미술관서 마크 로스코 작품 감상김건희-질 바이든 여사 국립미술관서 마크 로스코 작품 감상한미 정상의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와 질 바이든 여사는 26일 오전 워싱턴 DC 국립미술관을 찾았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을 하던 시간대에 이뤄진 방문으로 이번 '국빈 방미' 기간 양국 영부인끼리 진행한 첫 공식 일정입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윤 대통령 부부, 백악관 국빈만찬 참석…일론 머스크 접견윤 대통령 부부, 백악관 국빈만찬 참석…일론 머스크 접견윤석열 대통령이 부인 김건희 여사와 함께 바이든 대통령 부부가 초대한 국빈 만찬에 참석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를 접견하고, 기가팩토리의 한국 투자를 요청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손님맞이 분주한 질 바이든 여사...미리 보는 국빈 만찬손님맞이 분주한 질 바이든 여사...미리 보는 국빈 만찬[앵커]한미 정상회담을 앞둔 미국 워싱턴 곳곳에는 태극기와 성조기가 걸려 있습니다.영부인 질 바이든 여사는 윤석열 대통령 부부를 환영하면서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만찬을 준비했다고 밝혔는데요.미리 보는 국빈 만찬, 이경아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조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두 번째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바이든 부부 백악관 관저서 윤 대통령 부부 맞아…선물교환도바이든 부부 백악관 관저서 윤 대통령 부부 맞아…선물교환도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국빈 방미 이틀째인 25일 백악관 대통령 관저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 부부와 첫 대면 하고 친교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4 22: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