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두각을 드러낸 건 1990년 구찌에 입사하면서부터입니다.\r톰포드 명품 패션
자신의 이름을 딴 명품 브랜드를 만들어 세계적으로 유행시킨 디자이너 톰 포드가 회사를 떠난다. 29일 파이낸셜타임스·가디언 등은"톰 포드가 13여 년 동안 맡았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직을 내려놓는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2월 회사를 화장품 대기업 에스티로더에 28억 달러에 매각하기로 한 뒤 내린 결정이다. 후임은 그의 오랜 동료인 영국 출신의 디자이너 피터 호킨스다.
2005년 남성복 브랜드로 시작한 톰 포드는 여성복·화장품·시계·신발·선글라스 등 패션 전반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배우 콜린 퍼스, 톰 행크스, 브래드 핏, 키라 나이틀리와 가수 제이-지 등이 톰 포드 디자인의 열성팬으로 꼽힌다. 가디언은"포드는 그의 브랜드에 충성하는 유명인들만큼 자신도 유명해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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