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설 연휴 귀경길 정체 '극심'…부산→서울 7시간 10분 SBS뉴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늘 낮 12시 기준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달래내 부근∼반포 8㎞, 안성 분기점 부근 4㎞, 북천안 부근∼안성 10㎞, 목천 부근 3㎞, 청주 부근∼옥산 부근 9㎞ 등 총 53㎞ 구간이 정체됐습니다.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일직분기점∼금천 4㎞, 매송 휴게소 부근∼용담 터널 4㎞, 서평택 분기점 부근∼화성 휴게소 부근 9㎞ 등 64㎞ 구간에서 서행 중입니다.중부선 남이 방향도 호법 분기점∼모가 부근 2㎞ 구간에서 정체 중입니다.영동선 강릉 방향은 원주 분기점∼원주 부근 5㎞, 서용인 분기점∼양지터널 부근 8㎞, 서창분기점∼월곶분기점 부근 3㎞ 구간에서 서행 중입니다.
오늘 낮 1시에 승용차로 전국 주요 도시에서 서울 요금소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7시간 10분, 울산 6시간 50분, 대구 6시간 10분, 광주 6시간 10분, 강릉 4시간, 대전 3시간 10분입니다.오늘 전국 교통량 예상치는 약 513만 대로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38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51만 대가 움직일 것으로 추산됐습니다.귀성 방향 정체는 저녁 7시∼8시, 귀경 방향은 다음날인 24일 0시∼오전 1시에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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