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복순' 전도연 '나도 서툰 엄마, 아이 키우는 게 무서울 때 있어'

대한민국 뉴스 뉴스

'길복순' 전도연 '나도 서툰 엄마, 아이 키우는 게 무서울 때 있어'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OhmyNews_Korea
  • ⏱ Reading Time:
  • 28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4%
  • Publisher: 51%

'길복순' 전도연 '나도 서툰 엄마, 아이 키우는 게 무서울 때 있어' 전도연 길복순 넷플릭스 손화신 기자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에서 길복순 역을 맡은 배우 전도연의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 은 밖에서는 잔혹한 킬러로, 집에서는 사춘기 딸을 키우는 서툰 엄마로 이중생활을 이어가는 길복순의 이야기를 따라가는 이야기다. 액션이 주되게 그려지는 작품인 만큼 전도연은 등근육을 키우고, 식단조절과 운동을 하고, 4개월 간 연습에 매진하며 혼신을 힘을 냈다.

마지막 액션신인 설경구와의 대결신도 공이 많이 들어갔다. 수싸움을 하는 장면이 여러 개 펼쳐지는데 얼핏 봐도 엄청난 촬영 분량인 것. 이에 전도연은"네버엔딩스토리인 줄 알았다. 계속 찍었다"라고 힘들었던 당시를 회상했다. 이 장면은 1주일 정도 걸쳐서 찍었는데"치열하게 찍었다"라고 그는 표현했다. 극중 길복순은 양면적이다. 사람 죽이는 건 아무렇지 않아 하면서 딸에게 자기 정체가 탄로날까봐 매우 두려워하는 모습을 보인다. 실제 자녀를 키우는 엄마로서 전도연은 이런 대비적인 모습에 공감했을까. 앞서 tvN 에 출연해"배우로서 소모당하고 싶다"라고 말한 전도연에게 그 의미를 자세히 물었다. 이에 전도연은"저 조차도 생각하지 못한 저의 모습이 나오는 그런 경험을 많이 하고 싶다. '길복순'과 '일타스캔들'도 그런 경험이었다. 제가 지금까지 이미지적으로나 캐릭터적으로 다양했다고 말할 수 없기 때문에 앞으로 배우로서 더 소모당하고 싶은 것"이라고 부연설명했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OhmyNews_Korea /  🏆 16.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전도연 '길복순' 전세계 1위…3일 만에 약 2천만 시간 시청전도연 '길복순' 전세계 1위…3일 만에 약 2천만 시간 시청영화 '길복순'은 청부살인업계 전설적인 킬러 길복순(전도연)이 회사와 재계약 직전에 휘말리게 된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렸다. 길복순 전도연 킬러 엄마 넷플릭스 영화추천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킬러로 변신한 전도연 ''길복순' 속 새로운 내 모습, 쾌감 느껴' | 연합뉴스킬러로 변신한 전도연 ''길복순' 속 새로운 내 모습, 쾌감 느껴'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굉장히 쾌감이 컸죠. 액션이라든가 킬러로서의 모습을 전도연의 새로운 이미지로 받아들여 주시니까요.'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3일 만에 해냈다…'길복순', 넷플릭스 비영어권 영화 전 세계 1위3일 만에 해냈다…'길복순', 넷플릭스 비영어권 영화 전 세계 1위영화 '길복순'이 3일 만에 넷플릭스 비영어권 영화 부문 전 세계 1위에 올랐다. 넷플릭스에 따르면 '길복순'은 공개 후 단 3일 만에 1,961만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영화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단독] 김기현, 이준석 지우기 나선다…'의원 평가시험 폐기' | 중앙일보[단독] 김기현, 이준석 지우기 나선다…'의원 평가시험 폐기' | 중앙일보김 대표가 자신만의 혁신안 마련에 착수했습니다.\r김기현 이준석 국민의힘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한덕수 '강제징용 희생자 돌덩이라 한 것 아냐'한덕수 '강제징용 희생자 돌덩이라 한 것 아냐'돌덩이 한덕수 강제징용 피해자 말하기 듣기 한덕수 국무총리가 '돌덩이를 치웠다'고 한 것에 대해 '(강제)징용 희생자를 지칭해 돌덩이라 한 게 아니다'라며 반박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4 01:5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