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술로 개발한 독자 형상을 갖춘 항공기로 음속을 돌파한 건 처음입니다.\rKF21 보라매 초음속
국산 초음속전투기인 ‘보라매’가 첫 번째 초음속 비행에 성공했다. 첫 시험비행 후 6개월 만의 성과로 국내 기술로 개발된 항공기가 음속을 돌파해 비행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7월 19일 KF-21의 첫 번째 비행 성공을 알린 시제 1호기는 이번에도 첫 초음속 비행 기록을 남기게 됐다. KF-21은 지난해 7월 최초비행 이후 현재까지 80여 차례의 비행을 통해 성능을 시험해왔다. 가장 최근 시험비행에 나선 기체는 시제 3호기로 속도는 물론 기체의 강성을 뜻하는 구조하중 영역의 성능을 확인하고 있다. 방사청은 또 이번 비행이 국내기술로 개발돼 독자 형상을 갖춘 항공기로는 처음 음속 돌파에 성공한 사례라고 설명했다. 2003년 국산 고등훈련기 ‘골든이글’이 음속을 돌파했지만, 미국과 기술협력이 뒷받침됐으므로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됐다고 보기는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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