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착륙' 순간 30대 범인 제압한 옆자리 빨간바지 승객
문 열린 채 운항 중인 아시아나 항공기 안에 앉아 있는 이윤준씨 모습. [email protected]지난 26일 오후 '공포의 착륙' 순간에도 범인을 끝까지 제지한 승객이 있었다. 윤관식 기자=27일 오후 대구 북구의 한 카페에서 전날 발생한 아시아나 항공기 개문 사고 범인을 제압한 이윤준씨가 연합뉴스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2023.5.27 [email protected]사건 당일 이씨는 행정안전부 산하 국민재난안전총연합회 제주본부 상임부회장으로 안전 교육을 위해 제주도 출장 뒤 생일을 하루 앞두고 생업 전선인 대구로 복귀하던 길이었다고 한다.
그는"비행 동안 자꾸 저와 눈이 마주치고 두리번거렸다"라며"대구 공항에 다 왔는데 문이 열렸고 그 친구가 저를 보면서 웃으면서도 겁이 나는 섬뜩한 표정을 지었다"라고 지나간 1∼2분을 회상했다.항공기 개문 범인 제압한 이윤준씨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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