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무원' 주니오 2골 폭발…울산, 대구 잡고 선두 탈환 SBS뉴스
울산은 3연승을 달리던 대구를 상대로 전반 17분 만에 기선을 제압했습니다.올 시즌 3골을 기록 중인 이청용의 국내 복귀 후 첫 도움입니다.1대 0으로 앞선 후반 10분 신진호의 패스를 받아 수비 한 명을 제치고 왼발슛으로 골망을 흔들었고, 1분 뒤 대구가 김동진의 만회 골로 추격해오자 36분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주니오는 인천전 해트트릭에 이어 대구전에서도 2골을 몰아쳐 리그 14호 골로 득점 2위 세징야에 두 배 앞선 압도적인 선두를 질주했습니다.최근 2경기에서 승리가 없는 전북을 50여 일 만에 2위로 끌어내리고 승점 1점 차 선두로 나섰습니다.광주는 펠리페가 골대를 뚫을 듯한 대포알 슛으로 한 골을 넣는 데 그쳐 4연패에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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