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서에 400만 원 넘게 나와'...목욕탕이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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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가스비 폭탄까지…엎친 데 덮친 격 굴뚝 철거에 1억 원…폐업도 못하는 목욕탕 '시설철거비 1억 원 이상…매매도 어려워'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라이더]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이영호> 올해 1월에는 아직까지 고지서가 발부가 안 됐어요. 작년 12월 것이 올해 1월에 고지가 된 상태이고 작년 1월에 낸 요금하고 비교를 해 보면 작년 1월에 250만 원 정도 나왔거든요. 그런데 지금 올해 같은 경우에 400만 원이 조금 넘게 나왔어요. 그러면 4월에 또 오른다고 하는데 전기료는 1월부터 오른 상태고요.

◇앵커> 그렇군요. 저희가 그래픽으로도 나가고 있는데 코로나19 이전에는 영업시간도 더 길었습니다마는 가스요금만 놓고 봐도 150만 원이 넘게 1년 사이에 증가한 셈이에요. 정말 힘드시겠습니다. 그래서 폐업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상황인데 한편에서는 굴뚝 같은 시설 있잖아요. 이거 철거하는 비용이 엄청나서 폐업을 하고 싶어도 못 한다, 이런 말도 있더라고요. 사실입니까? 지금까지도 회복이 안 되고 있는 이런 상황에서 가스비 이런 게 지출이 너무 심하다 보니까 지금 거의 강동송파에서도 거의 50% 폐업한 업체들이 약 3분의 2가 대형 찜질방 업체들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겨우 살아남은 게 메스컴에서 많이 나오지만...◆이영호> 그것 때문에 지금 모든 업장이 가격을 더 올리는 상황이고요. 특히 더 타격을 받는 원인이 뭐냐 하면 목욕 유사업종들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피트니스라든가 헬스클럽이라든가 이런 데 같은 경우에 샤워실이나 등 허용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이거 때문에 지금 목욕업이 타격이 더 심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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