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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보수 논란' 한덕수 '얘기할 게 없다'…부동산 의혹도 제기(종합)

김승두 기자=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가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생산성본부 건물에 마련된 국회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에 출근하며 기자들을 만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2.4.6 [email protected]

조민정 기자=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는 6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내세운 책임총리제에 대해"조직의 책임자들이 자기의 철학과 어젠다를 집행하는 데 가장 효율적으로 예산과 인사에 대해서 자율권을 갖도록 늘려보자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 후보자는 이날 서울 종로구 한국생산성본부 건물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에 출근하면서 기자들과 만나 '이상적인 책임총리의 역할'에 대한 질문을 받고"청와대의 힘을 내각에 분권화, 위임하는 차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윤 당선인은 앞서 국무총리와 각 부처 장관에게 인사권을 비롯한 독립성을 폭넓게 보장하는 책임 내각을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밝혀왔다.한 후보자는 그러나 이날 내각 인선에 대한 질문에"제가 말씀드리기가 어렵다"며"대통령께서 다 잘 듣고 같이 협의하고 토론해서 가장 좋은 사람을 뽑도록 노력하고 있다"고만 답했다.한편 한 후보자는 지난해 3월 말부터 약 1년간 에쓰오일 사외이사로 재직하면서 약 8천200만원의 급여를 받은 것과 관련해서는"별로 얘기할 게 없다. 청문회에서 만약 질문이 있으면 다 답변드리겠다"고 언급했다.

또 JTBC는 한 후보자가 통상산업분야 고위직으로 근무할 당시인 1993년 이 집을 미국 석유회사 한국법인에 장기간 월세를 줬고, 1995년에는 같은 회사가 채권최고액 약 1억6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했다며 이해충돌 가능성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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