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검정고무신’ 1992년부터 2006년까지 연재 ’검정고무신’ 그린 이우영 작가 숨진 채 발견 극단 선택 추정…저작권 분쟁에 억울한 심경 토로
직접 그린 만화의 저작권을 둘러싼 법적 분쟁에 힘들어했다고 유족들은 전했습니다.가난하지만 따뜻했던 1960년대 가족 이야기에 지금의 중·장년층이 크게 공감했습니다.경찰은 여러 정황을 볼 때 극단적 선택으로 추정된다면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故 이우영 / 작가 : 극장판 애니메이션이 작년 11월에 나왔는데 그것에 대해서 허락도 받지 않고 진행했던 거예요. 만화가도 자기네들하고 상의를 하지 않으면 만화를 그릴 수 없다고 해서….][이지현 / 故 이우영 작가 아내 : 자식보다 소중했어요. 솔직히 말하면 자식보다….
이런 불합리하고 불공정한 계약은 절대 일어나면 안 된다고 생각하고, 출판사와 작가가 같이 살아가야지….]SNS에는 이 작가 덕분에 어린 시절을 즐겁게 보낼 수 있었다는 등의 독자와 동료 작가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어플,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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