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들이 공범이라고 본다'\r정명석 JMS
반 JMS 단체 '엑소더스' 대표인 김도형 단국대학교 수학과 교수가 JMS 신도는 각계각층에 퍼져 있다며"없는 곳이 어디냐고 묻는 게 맞는 소리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 교수는 애초 JMS가 엘리트의 손을 거쳐 탄생했다고 했다. 그는"엘리트들이 공범이라고 본다"며" 첫 번째 포섭된 게 이화여대 여대생이었고, 그 여대생이 자기와 친한 서울대생을 포섭했다. 그 다음부터 고려대, 연세대로 계속 번져 나갔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지명수배된 정씨가 해외로 도피했을 때 현직 검사가 그를 도왔다고도 했다. 그는"정씨가 인터폴 적색수배가 됐을 때 당시 현직 검사가 성폭행 수사 기록을 몰래 빼내 분석을 한 다음 정씨에게 이렇게 저렇게 대응하라고 한 보고서를 당시 수사기관이 확보했다"고 말했다. 그는 성범죄로 10년형을 산 정씨가 감옥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선"실제 2012년 국정감사에서 박범계 민주당 의원이 정씨가 휴대전화를 교도소 안에서 사용하고, 외부 진료 횟수가 일반인 재소자에 비해 월등히 높다는 문제를 제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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