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13연승' 현대건설의 독주…야스민 파괴력+김연견 그물수비
승점 35를 쌓은 선두 현대건설은 2위 흥국생명을 3점 차로 앞섰다. 다만, 흥국생명보다 한 경기를 덜 치러 격차를 더 벌릴 가능성이 크다.한국배구연맹이 16일 지난 시즌과 이번 시즌 현대건설의 경기력을 비교한 자료를 보면, 미국 출신 거포 야스민 베다르트의 파괴력과 리베로 김연견의 그물 수비가 팀의 가파른 상승세를 이끌었다.
특히 2라운드 종료 시점을 기준으로 작년과 올해 성적을 살폈더니 야스민의 이번 시즌 오픈 득점은 16개, 블로킹 득점은 13개나 더 많았다.디그 1위, 수비 3위에 이름을 올린 김연견은 작년보다 33개나 많은 리시브, 64개나 많은 디그에 성공했다.공수의 유기적인 조화를 앞세워 현대건설은 여자부 연승 기록을 모두 갈아치울 기세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한·베 수교 30년 회고'…연합뉴스·VNA, 하노이서 보도사진전 | 연합뉴스(하노이=연합뉴스) 김범수 특파원=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와 베트남뉴스통신(VNA)이 진행하는 '한·베 수교 30주년 기념 보도사진전'이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NBA 밀워키, 디펜딩챔프 골든스테이트 제압…아데토쿤보 30점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미국프로농구(NBA) 최근 2시즌 챔피언 간의 맞대결에서 밀워키 벅스가 웃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우크라 파견 美군인·의사 사칭 37억 뜯은 로맨스스캠 일당 검거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 국제범죄수사계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해외 파병군인, 의사 등을 사칭해 친분을...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진퇴양난 빠진 프로야구 SSG, 뾰족한 수습책 없어 더 난감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2022년 프로야구 통합 우승팀 SSG 랜더스가 화려한 시즌을 마치고 진퇴양난에 빠졌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한·베 대표 뉴스통신, '양국 관계 저해' 가짜뉴스에 공동 대응 | 연합뉴스(하노이=연합뉴스) 김범수 특파원=한국의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와 베트남뉴스통신(VNA)이 양국 관계 발전을 저해하는 가짜뉴스에 공동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