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정보가 알고 싶다] 지자체장 재산현황 분석... 서울에 아파트·건물 소유한 지자체장은 누구?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지난 3월 28일 공직자들의 정기재산변동신고내역이 관보를 통해 공개됐다.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자체장의 경우 기관장이 공석인 대전 중구, 경남 밀양시와 지난해 10월에 재보궐 당선돼 10~12월 중 재산공개를 한 서울시 강서구를 제외한 17개 광역단체장과 223개 기초단체장의 재산을 공개했다. 이들의 재산내역에 대해 살펴본다.부동산은 공직자의 재산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항목이다. 이번에 공개한 공직자 신고내역 중 전국의 도지사, 시장, 구청장, 군수 240명의 재산 분포를 살펴보면 아파트/상가/주택 등 건물이 전체 재산액의 41%를 차지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동안 대다수 공직자들이 건물의 경우 실거래가보다 한참 못 미치는 공시지가로 공개해 실제 재산보다 축소공개 한다는 지적이 있어 온 만큼, 실제 공직자 재산에서 건물이 차지하는 비중은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그중에서도 서울은 대표적 부동산 투기 지역이다.
반면 지난해에는 없었는데 회원권 재산이 새롭게 생긴 경우도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배우자는 반얀트리클럽앤스파 헬스 회원권을 1억2천만 원에 구입했다. 정문헌 서울 종로구청장은 일본에 있는 아이와미야자키 리조트의 700만 원 골프회원권을 상속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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