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40대 여성을 납치한 뒤 살해하고 대청댐 인근에 시신을 암매장했습니다. \r강남 살해 피의자 신상공개
경찰은 피의자들이 수 개월 전부터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하여 공개된 장소에서 피해자를 납치 후 살해하는 등 범죄의 중대성 및 잔인성이 인정된다고 판단해 신상공개를 결정했다.아울러 유사 범행에 대한 예방효과 등 공공의 이익도 고려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이들은 지난달 29일 오후 11시46분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아파트 앞에서 A씨를 차량으로 납치한 뒤 이튿날 오전 살해하고 대전 대청댐 인근 야산에 시신을 암매장한 혐의를 받는다. 강남 주택가에서 40대 여성을 납치해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이경우·황대한·연지호 등 3명의 신상공개가 5일 결정됐다. 사진은 지난 3일 오전 이들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장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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