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이 이번 개각에서 이...
민주당은 이종섭 국방부 장관 탄핵 추진이 가시화되자 윤석열 대통령이 교체를 서둘렀다고 주장했습니다.지도부 회의에 불참한 이재명 대표도 별도 입장문을 내고, 참사 때마다 국민의 생명을 지키지 못한 정부가 책임은커녕 진실을 은폐했다고 날을 세웠습니다.[박광온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수사 과정에서 있었던 외압의 실체에 대해서 저희가 하나하나 밝혀서 젊은 아들들, 딸들을 군대에 보낸 국민들의 걱정이 없도록….]특히, 이재명 대표에 대한 구속 영장 청구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여론의 시선을 돌리려는 의도가 담겼다고 꼬집었습니다.
[유상범 /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 제1야당이 허구한 날 탄핵, 해임, 특검, 국정조사만 이야기하고, 그도 아니면 대표의 사법리스크만 바라보고 있으니 대체 민생은 언제 돌볼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야당 의원들은 수사 외압 의혹과 사의 표명 배경을 집중적으로 따져 물었고,[이종섭 / 국방부 장관 : 사의 표명한 것은 맞습니다. 그 이상의 평가는 제가 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박형수 / 국민의힘 의원 : 탄핵이든 이 해병대 사건에 대한 특검이든 헌법이나 법률에 위반한 것이 있어야지 탄핵을 하든 뭘 하든지 할 텐데 저는 그 근거가 전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저작권자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與 '野 국방장관 탄핵 추진은 국정 흔들기 목적 정략'국민의힘은 순직 해병대원 수사 외압 의혹과 관련한 더불...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이종섭 국방장관 탄핵 추진하는 野…與 '탄핵 1순위는 이재명'더불어민주당이 해병대 채모 상병 순직 사건과 관련한 이종섭 국방부 장관 탄핵을 추진하는 것을 두고 국민의힘은 '국방부 장관 탄핵을 당론으로 채택해 실행에 옮긴다면 설득력 없는 탄핵으로 인한 국가적 혼란의 책임을 온전히 감당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2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이 오늘 의원총회에서 국방부 장관 탄핵 절차를 밟는다고 한다'며 '국방부 장관 인사설이 보도되는 상황에서 굳이 민주당이 탄핵을 서두르는 이유는 대통령 인사권 제한으로 국정 흔들기를 시도하고 사면초가 상태인 당의 난국을 탄핵 이슈를 돌파하겠다는 정략적인 계산'이라고 말했다. 이 사무총장은 '국방부 장관 탄핵이 국민의 명령이 아니라 이 대표의 불체포특권 포기와 검찰 수사에 협조하는 것이 국민의 명령임을 잊지 말기 바란다'며 '앞에서는 당당한 투사인 척하면서 뒤에서는 생떼를 쓰며 조서에 서명 날인도 거부하며 드러눕는 이 대표야말로 국민 마음속에 탄핵 1순위라는 사실을 명심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野 '오염수 규탄' 외친 후 횟집 식사?…與 '국민 몰래 잡순 '날 것'들은 입에 맞으셨나'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방류 규탄대회를 진행한 지난달 30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박광온 원내대표를 비롯한 자당 의원들과 함께 횟집에서 식사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자 국민의힘이 11일 '국민 몰래 잡순 '날 것'들은 입에 맞으셨나'라며 비판에 나섰다. 이날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 10여명은 오염수 방류 7일째인 지난달 30일 전남 목포역 광장에서 방류 규탄대회를 마친 뒤 인근 횟집에서 각종 해산물 등으로 이뤄진 식사를 한 후 '참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라는 후기와 자필 사인이 적힌 방명록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김 대변인은 이 대표를 향해 '단식 하루 전, 몸에 좋은 해산물로 영양소는 충분히 채우셨나'라고 비꼬며 ''날 것'을 이리 좋아하시니, 단식 또한 날로 먹고 있는 것은 아니냐는 우스갯소리가 나온다'라고 직격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尹, 3개 부처 개각...與 '명확한 소신' vs 野 '구한말 인사' [앵커리포트]YTN VOD, 클립영상 한 눈에 보고 즐기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與 '공작 뉴스, 1급 살인죄'...野 '비판 언론 옥죄기'[앵커]국민의힘은 대장동 사건 핵심 인물인 김만배 씨 허...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