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은 20일 오는 21일부터 5박 6일 일정으로 일본 을 방문하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한국 정부 시찰단 을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은 20일 오는 21일부터 5박 6일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하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한국 정부 시찰단을 두고"그저 오염수 구경이나 하고 오는 시찰단이 어떻게 국민을 안심시키겠나"라고 비판했다.
박 대변인은"정부가 밝힌 시찰 일정은 일본 관계기관과의 기술회의 및 질의응답,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관리 실태 확인이 전부"라며"방류된 오염수가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검증도 못하고 시설 구경이나 할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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