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최평천 안채원 김철선 기자=김건희 여사와 가까운 인사들을 일컫는 '한남동 라인'의 실제 존재 여부와 인적 쇄신 문제를 둘러...
진성철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11일 성남 서울공항에서 필리핀, 싱가포르 국빈 방문 및 라오스 아세안 정상회의를 마치고 귀국하며 마중 나온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와 악수하고 있다. 2024.10.11 [email protected]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한남동 라인을 겨냥해 인적 쇄신을 요구하고, 대통령실이"대통령실의 라인은 대통령 라인만 있을 뿐"이라며 불편한 기색을 내비치면서 당내 친한계와 친윤계가 정면으로 맞서는 듯한 기류다.친한계 김종혁 최고위원은 CBS 라디오에서 '김 여사 라인이 없다'는 전날 대통령실의 설명에"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것 같다"고 반박했다.
반면, 친윤계로 분류되는 김재원 최고위원은 MBC 라디오에서"야당이나 장삼이사들은 한남동 라인이라고 하는 구체적이지 않은 이야기를 할 수 있지만, 집권 여당 대표가 거론하면 지지자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할 수 있다"며"보안을 유지하면서 독대에서 설득하는 것이 낫지 않았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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