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무장관 5년만에 방중…블링컨-친강, 오늘 중대 담판(종합)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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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무장관 5년만에 방중…블링컨-친강, 오늘 중대 담판(종합)

미·중 간의 '정찰풍선' 갈등으로 연기됐다가 4개월 만에 이뤄진 이번 방중은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 외교 수장의 첫 방중인 동시에 미국 최고위급 인사의 중국 방문이다.이틀 일정으로 방문한 블링컨 장관은 18일 친강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과 양국 외교장관 회담을 할 예정이며, 19일 중국 외교라인의 1인자인 왕이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과 회동한다고 AP통신이 미국 정부 당국자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미국 측은 대만 문제와 관련, '힘에 의한 현상변경 반대'를 강조하고,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 중국이 러시아에 군사적 지원을 하면 큰 후과에 직면할 것이라는 경고 메시지를 재차 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반도 문제와 관련, 미국 측은 북한 핵·미사일 고도화에 브레이크를 걸기 위한 중국의 노력을 촉구할 것으로 예상되나, 북한과 전략 공조를 강화하고 있는 중국이 이를 수용할 가능성은 현재로선 크지 않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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