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5월 생산자물가 1.1%↑…2년 반 만에 최소폭 상승
지난 4월 오름폭의 절반도 안 되는 수치다.에너지와 식품 등을 제외한 근원 PPI는 전월과 동일했고, 전년 동월보다는 2.8% 올랐다. 전년 대비 오름폭은 4월보다 축소됐다. 이러한 결과는 5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월보다 4.0% 올라 2년 2개월 만에 최소폭 상승했다는 전날 발표에 이어 나왔다. 이틀 연속 인플레이션이 둔화하고 있다는 소식이 나온 것이다.
미 연방준비제도의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 도중에 나온 이날 수치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에 더욱 무게를 싣는 것으로 평가된다.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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