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법무부, 2011년 비트코인 64만개 해킹한 러시아인 2명 기소 | 연합뉴스

대한민국 뉴스 뉴스

美 법무부, 2011년 비트코인 64만개 해킹한 러시아인 2명 기소 | 연합뉴스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yonhaptweet
  • ⏱ Reading Time:
  • 21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2%
  • Publisher: 51%

美 법무부, 2011년 비트코인 64만개 해킹한 러시아인 2명 기소

김태종 특파원=10여년 전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수십만 개의 비트코인을 빼낸 러시아인 2명이 미 사법당국에 적발됐다.

미 법무부는 2011년 일본의 가상화폐 거래소 마운트곡스를 해킹해 수십만 개의 비트코인을 빼낸 혐의 등으로 러시아인 알렉세이 빌류첸코와 알렉산드르 베르너 등 2명을 기소했다고 9일 밝혔다.법무부에 따르면 이들 2명은 2011년 9월께 다른 공모자들과 함께 마운트곡스의 가상화폐 지갑을 보관하고 있던 서버에 무단으로 접근해 비트코인 64만7천개를 빼낸 혐의를 받고 있다.이들 중 빌류첸코는 이렇게 빼낸 비트코인을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사이버 범죄자들을 위한 자금 세탁으로 악명 높았던 거래소 BTC-e 운영자 알렉산데르 비니크와 함께 이 거래소 운영에 사용함으로써 세탁한 혐의도 받고 있다.비니크는 당시 미 수사당국에 의해서도 20가지가 넘는 혐의를 받아왔으며, 2022년 8월 미국으로 송환됐다[email protected].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yonhaptweet /  🏆 17.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대전서 무자본 갭투자로 빌라 사들여 41억원 전세사기 5명 기소 | 연합뉴스대전서 무자본 갭투자로 빌라 사들여 41억원 전세사기 5명 기소 | 연합뉴스(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대전에서 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수십억대 전세사기를 벌인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美 '中·北 핵무력 고도화 대비해 美 핵전력 현대화·억제 강화' | 연합뉴스美 '中·北 핵무력 고도화 대비해 美 핵전력 현대화·억제 강화' | 연합뉴스(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중국이 미국과 소통을 거부하는 가운데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양국 군의 충돌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활동을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6 05:3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