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김만배 누나가 매입한 尹대통령 부친 자택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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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대유 김만배 윤석열 대통령 연희동 검찰이 화천대유 대주주인 김만배씨의 누나(62)가 윤석열 대통령 부친에게서 19억원을 주고 매입한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주택을 몰수보전했다.

검찰이 화천대유 대주주인 김만배씨의 누나가 윤석열 대통령 부친에게서 19억 원을 주고 매입한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주택을 몰수보전했다. 검찰은 김씨 누나가 천화동인 3호에 배당된 대장동 개발 수익 중 일부를 이용해 해당 주택 구입 대금을 치른 것으로 보고 있다. 범죄수익에서 유래한 재산으로 판단한 것이다.

청구 대상은 김씨가 화천대유 명의로 보유한 신탁수익 등 교부 청구권과 김씨가 가족 명의 등으로 보유한 부동산, 차량, 수표 등이다. 법원이 청구를 인용해 해당 재산은 현재 동결된 상태다. 김씨 누나가 윤 교수의 주택 매매 계약을 체결한 때는 배당 직후인 같은해 4월, 잔금을 치르고 소유권을 넘겨받은 것은 그로부터 석 달 뒤인 7월이다. 검찰은 김씨 누나가 배당받은 개발 수익에서 유래된 자금으로 윤 교수의 집을 산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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