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정부 '北 ICBM, 66분간 비행 후 日 EEZ 내에 낙하'(종합2보)
[교도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박상현 특파원=일본 정부는 18일 오후 5시 21분께 북한이 서부 평양 인근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대륙간탄도미사일급 미사일이 66분간 비행한 뒤 일본 배타적 경제수역 안쪽에 낙하했다고 밝혔다.NHK는 홋카이도 하코다테 방송국이 설치한 카메라에 불덩어리와 같은 물체가 떨어지는 모습이 잡혔다고 전했다.방위성은"북한 미사일은 고각으로 발사됐다"며"최고고도는 5천700㎞ 정도이고, 비행 거리는 약 900㎞"라고 발표했다.당시 일본 정부가 밝힌 북한 미사일의 비행시간은 69분이었다. 최고고도는 6천㎞, 비행거리는 1천㎞였다.이와 관련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제공, 항공기와 선박의 안전 확인, 예상하지 못한 사태에의 대비 태세 확보를 지시했다.일본 정부는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열어 대응 방침을 논의했다.한국 합동참모본부도 북한이 오후 5시 22분께 평양 순안 일대에서 장거리로 추정되는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日정부 '北 탄도미사일 1시간 비행 후 日 EEZ 내에 낙하'(종합) | 연합뉴스(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일본 정부는 18일 오후 5시 21분께 북한이 서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탄도미사일이 오후 6시 30분께 낙...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北, 올해 두 번째 탄도미사일 발사...ICBM 가능성[앵커]북한이 올해 두 번째 탄도미사일 도발에 나섰습니다.한미 연합연습을 예정대로 진행할 경우 전례없는 대응에 직면하게 될 거란 위협을 하고 하루 만인데,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으로 추정됩니다.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한연희 기자!북한, 48일 만에 도발을 재개했는데, 장거리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북한 '한미 훈련구상 실행할 경우 전례 없는 강력한 대응 직면할 것'북한 '한미 훈련구상 실행할 경우 전례 없는 강력한 대응 직면할 것' 매주 금요일엔 JTBC의 문이 열립니다. 📌 '오픈 뉴스룸' 방청 신청하기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