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일본 언론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오는 7일에서 8일,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것이 확정적이라고 보도했습니다.기시다 총리의 방한이 이뤄질 경우 한일 관계 개선과 한미일 공조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도쿄 현지 연결합니다. 김세호 특파원![기자]네. 도쿄입니다.[앵커]기시다 총리의...
기시다 총리의 방한이 이뤄질 경우 한일 관계 개선과 한미일 공조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기자]이어 기시다 총리가 윤석열 대통령과 북한의 핵·탄도미사일에 대응하기 위한 긴밀한 협력을 확인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기시다 총리는 아프리카 4개국과 싱가포르 순방을 위해 출국해, 오는 5일 귀국합니다.기시다 총리의 발언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기시다 후미오 / 일본 총리 : 3월에 윤 대통령이 일본을 방문하셨습니다. 그 때 정상회담에서 셔틀 외교를 재개하는데 일치했습니다. 하지만 구체적인 방한 시기와 관련해서는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았습니다.]기시다 총리의 방한이 성사되면 2018년 아베 전 총리가 평창 동계 올림픽 개회식 참석차 한국을 방문한 이후 5년 만이고,기시다 총리는 지난달 19일 지방신문사 간부들을 만난 자리에서"이번에는 한국을 가야 한다며, 한국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겠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다한 한일 당국 간 협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일정이 조절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네. 기시다 총리는 애초 오는 19일에서 21일 열리는 히로시마 G7 정상회의 이후, 여름 무렵 한국을 찾을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습니다.하지만 윤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한미 정상회담은 기시다 총리의 방한 일정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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