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한국 시찰단, 23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문'
박성진 특파원=도쿄전력 관계자들이 지난 2일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서 외신 기자들에게 오염수 저장탱크를 설명하고 있다. 2023.2.6 [email protected]
김호준 박상현 특파원=기하라 세이지 일본 관방부장관이 7일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 방류와 관련해"한국 시찰단이 오는 23일 들어올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이에 앞서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는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에 대한 한국 전문가들의 현장 시찰단 파견에 합의했다.윤 대통령은 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에서"과학에 기반한 객관적 검증이 이뤄져야 한다는 우리 국민의 요구를 고려한 의미 있는 조치가 이뤄지기를 바란다"며 이 같은 합의 사항을 발표했다[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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