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 70년’…역대 최대규모 화력 격멸훈련 ’北 도발 시나리오’ 맞서 60분간 실기동·실사격 尹 '압도적 위용 보니 흡족…강군만이 평화 보장'
북한군 도발을 한미 연합군이 물리치는 훈련을 지켜보며 '힘에 의한 진짜 평화'를 강조했습니다.드론과 장갑차, 포병까지 앞다퉈 돌진, 한미 연합·합동부대는 적의 진지를 거침없이 초토화합니다.실제 북한의 도발 시나리오에 따라 한 시간 동안 실 기동, 실사격했는데, 윤석열 정부가 추구하는 '힘에 의한 평화'를 상징적으로 한눈에 보여줬습니다.
적이 감히 넘볼 수 없는 강군만이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 번영을 보장해줄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6년 만에 국가급으로 개최된 화력 격멸훈련은 지난 1951년 미군이 최초로 조성하고 우리가 발전시킨 포천 승진훈련장에서 진행돼 동맹 의미를 더했습니다.윤 대통령은 차륜형 장갑차 K-808과 다연장로켓 천무, 지대공미사일 천궁2 등도 자세히 살폈습니다.윤 대통령은 앞서 페이스북 15일은 제1연평해전 승전 24주년이라면서 북한의 무모한 도발에 단 한 순간의 주저함도 없이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적었습니다.YTN 조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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