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한일 기업, 반도체·배터리·전기차 공급망 협력 기대'
윤석열 대통령, 한일 경제인 회의 일본 대표단 접견
윤 대통령은 오는 19일부터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 정상회의에서도 한일 양국이 보건·글로벌 공급망·기후변화 등 글로벌 현안에 대한 협력을 더욱 구체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한일 셔틀외교가 복원되기까지 12년이 필요했지만, 양국 정상이 오가는 데에는 두 달이 채 걸리지 않았다"며 양국 기업인들도 경제·산업·과학·문화·인적 교류 분야에서 속도감 있게 협력을 추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윤 대통령은 미래 세대 교류와 참여를 강조하며"기금을 통해 양국 청년의 교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양국 기업인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진성철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한일 경제인 회의의 일본 대표단을 접견하고 있다. 2023.5.15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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