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오는 15일 태양절(김일성 생일)과 이달 말 한미정상회담 등을 앞두고 본격적인 도발에 나설 가능성이 우려된다. 북한 김정은 미사일 남북관계 한미정상회담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7시 23분쯤 평양 인근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중거리급 이상의 탄도미사일 1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은 지난달 27일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쏘아 500m 상공에서 폭발시킨 '시범교육 사격훈련' 이후 17일 만이다. 북한 매체들은 또 지난 11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6차 확대회의를 주재하면서"전쟁 억제력을 더욱 공세적으로 확대하고 효과적으로 운용할 필요성"을 강조한 사실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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