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 위력적인 공격 수단' 北 김정은 현장 참관…'핵반격 효용성 급진전' 北 김정은 '적들 극도의 불안·공포 시달리게 할 것' '고체연료 미사일, 연료 주입 시간 짧아'
앞서 한미 군 당국의 평가를 확인한 셈인데요, 자세한 내용은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조수현 기자!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고체 연료를 사용한 화성포-18형을 어제 처음으로 시험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2단은 함경북도 어랑군 동쪽 335㎞ 해상에 안전하게 떨어졌다고 했습니다.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시험발사 현장을 참관했는데요.김 위원장은 또 핵반격 태세의 효용성을 급진전시키고 공세적인 군사전략의 실용성을 변혁시키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미사일의 발사 특성과 궤적 등을 봤을 때 고체연료를 사용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뒀는데요.이번 미사일의 성능과 신뢰성에 대한 분석은 더 필요하지만, 북한이 고체연료 사용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언급한 거라 주목됩니다.[전화] 02-398-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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